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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emaking

바리크

바리크는 보르도에서 유래한 표준 용량 225리터의 오크통입니다. 높은 표면적 대 부피 비율이 나무와 와인 간의 집중적인 교환을 촉진하여 바닐라, 향신료, 타닌 풍미를 부여합니다.

바리크란

바리크는 약 225리터(59미국 갤런)를 담는 소형 오크통으로, 보르도에서 유래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리미엄 와인 숙성용 배럴 포맷입니다. 높은 표면적 대 용량 비율이 오크 영향과 미세 산화를 극대화합니다.

기원과 규격

225리터 바리크는 한 사람이 셀러에서 굴리고 조작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배럴이었기에 보르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. 약 95cm 길이에 가장 넓은 부분이 56cm이며, 약 300병(25케이스)의 와인을 담습니다.

새 바리크와 사용된 바리크

새 바리크는 가장 강렬한 풍미를 부여합니다. 사용 후마다 기여도가 줄어들며, 4~5회 사용 후에는 "중립"이 되어 미세 산화는 제공하지만 풍미 추가는 미미합니다. 최고급 보르도 에스테이트는 그랑 뱅에 50~100%의 새 바리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. 새 프렌치 오크 바리크 한 개의 가격은 약 800~1,200유로로 병당 3~4유로의 비용이 추가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