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이야주란
우이야주는 증발로 손실된 와인을 보충하여 배럴을 항상 가득 채워놓는 관행입니다. 정기적 우이야주 없이는 배럴 내 공기 공간(울라주)이 산화를 촉진하고 아세토박터 같은 부패 생물의 성장을 유발합니다.
빈도와 실천
첫해 배럴 숙성 시에는 주 1~2회가 표준이며, 새 오크를 통한 증발이 가장 빠릅니다. 2년차 이후에는 월 1회가 일반적입니다. 보충 와인은 같은 로트이거나 호환 가능한 배치여야 합니다. 봉 홀과 도구는 오염 방지를 위해 멸균해야 합니다.
우이야주와 수 부알(쥐라의 예외)
대부분의 와인 산지에서 우이야주로 산화를 방지하는 것은 기본입니다. 그러나 쥐라에서는 뱅 존을 위해 의도적으로 우이야주를 하지 않아 부분적으로 채워진 배럴 위에 효모막(부알)을 형성시킵니다. 6년 3개월에 걸친 이 산화적 숙성이 뱅 존 특유의 견과류와 커리 향을 만들어냅니다.